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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엄마 인사드려요~^^*

딸가진 엄마라 그런가 나영이 사진만 눈에 들어오네요**

우리 보라 아직 10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빨리 나영이 처럼 걸어다니고 앞머리 내리고,
머리 질끈 묶어 주고 싶네요~^^*

사진 업뎃되면 다시 놀러 올께요~ 나영이 보러~ㅎ
보라맘~ · 2009.07.10 · 조회 85 · 댓글 1 댓글
댓글
언제 자랐는지도 모르게 금방 크더라구요
보라두 금방 커서 엄마에게 그런 기쁨을 얼른 주기를 바래요...
글 남겨주셔서 감하드려요~~
지니 · 2009.07.11
저희 HuniJini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
저희 가족들의 사랑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 많이 봐 주세요
그리고 방명록에 글 남겨 주시는 것도 잊지마세요~~
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...
지니 · 2009.07.09 · 조회 83 · 댓글 0 댓글

 Huni & Jini Never Ending Story 방명록입니다~

좋은 글, 격려의 글 많이 남겨 주세요~

감사합니다~  그리고 자주 자주 찾아 주세요~  ㅎ

후니 · 2009.06.23 · 조회 299 · 댓글 0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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