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을 만끽하며... ◁▷목록
할머니, 할아버지께서 집 근처
상록리조트로 골프를 치러 오신다길래...
가족 나들이 겸, 할아버지 할머니도 뵐 겸...
낙엽들이 가을을 물씬 느끼게 해주는 한가한 오후였어요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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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년만에 꺼낸 크리스마스 트리인가... 결혼한 해 처음 사서 트리 만들어보고... 애들이 어리다는 이유로(만져서 망가뜨린다고...^^;;) 2년을 쉬고 오랜만에 꺼낸 크리스마스 트리... 애들도 오랜만에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후니와 지니도... 행복했어요...
할머니, 할아버지께서 집 근처 상록리조트로 골프를 치러 오신다길래... 가족 나들이 겸, 할아버지 할머니도 뵐 겸... 낙엽들이 가을을 물씬 느끼게 해주는 한가한 오후였어요...^^
드디어... 나영이가 태어나자마자 아니 우혁이가 태어나자마자 부터 미루고 미뤄 온 숙제를!! 우혁이와 나영이가 유아세례를 받았어요 우리 가족 모두 하느님 안에서 항상 행복하길 빌어요 할머니, 할아버지, 외할아버지, 외할머니... 모두 오셔서 축복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....
오늘은 일산 큰 할아버지 댁 성훈 삼촌이 결혼하는 날이예요 오랜만에 자주 뵐 수 없었던 가족 분들 얼굴도 뵙고, 행복해 하는 성훈 도련님을 뵈니 가족 모두가 행복 해 지는 것 같았어요...
아빠, 엄마, 우혁이, 나영이가 함께한 유채꽃 축제... 벌써 3번째 참가하는 오창 유일(?)의 축제... 처음은 아빠 , 엄마 둘이서... 두번째는 아빠, 엄마, 우혁이 셋이서... 세번째는 아빠, 엄마, 우혁이, 나영이 넷이서... 그럼 다음은? ㅋㅋ
저희 집에 미니 정원이 생겼어요 베란다가 없어서 꽃과 식물을 키울 수 없었는데 이렇게나마 우혁이와 나영이에게 초록빛 세상을 선물 할 수 있어, 자연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 줄 수 있게 되어 위안을 삼습니다....^^
오랜만에 연휴를 이용해...별도 볼겸... 산청행을 결정!!어제 밤 새벽 늦게까지 별보고...오늘은 사랑하는 우혁이와 나영이를 위해나들이 나왔다...화개장터... 오늘이 마침 장날이라 이것저것 재밌난 구경도 하고...앵두도 먹고, 뻥뛰기 과자도 먹고...하루 종일 먹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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